즐겨찾기+  날짜 : 2020-06-01 오후 09:36: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귀농 1번지 경북, 경상북도로 오이소~

道및13개시군, 귀농귀촌 최적지 홍보 및 매력 발산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는 5월 22일부터 3일간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0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최적지로서 경북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농촌 지역에서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려는 청년층과 인 생 2막을 꿈꾸는 장년층까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청년 창업관, 채용 컨설팅, 지역별 귀농 지원정책 홍보관, 특산물 판매장 등 다채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진행된다.

경북도와 13개 시군에서는 귀농인 및 담당 공무원 80여명이 온?오프 라인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귀농 희망자들에게 귀농 및 청년창농 지원 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 최적지 경 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한 귀농 희망자들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 코너를 운영해 경북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안 내한다.

한편, 2018년 경북 귀농가구는 2,176가구로 전국 11,962가구의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15년 연속 전국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 는 금년도 귀농인 정착지원사업(330농가 5백만원/호), 귀농인 농어촌 진흥기금(40농가 50백만원/호)을 지원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귀농가구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경북도의 매력은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농가가 가장 많으며, 단 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 운영 등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이를 기반으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침체된 농 촌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2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오피니언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