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4 오전 11:04: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에, 학부모들은 웃음꽃 활짝!

김천시, 교복구입비 지원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에 박차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2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 김천시는 명품교육도시 조성과 학부모의 부담 경감을 위해 2020학년도 중ㆍ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2,165명의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6억4천5백만원을 지원한 것에 이어서 올해도 약 2,200명의 학생에게 6억6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과 달리 지원 절차를 개선하여 배정확인서 또는 합격증명서 등과 같은 증명서류가 있다면 학교 입학 전에도 읍·면·동에 교복구입비 지원신청을 할 수 있게 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지원대상은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 무상급식을 시작하여 전학년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진로적성체험센터 운영, 창의 인재교육 지원 및 초등학교 체험학습비 지원 등의 각종 공약사업과 교육경비보조금 확충을 통해 명품교육도시 김천시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하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2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Fatal error: Class 'Upload' not found in /home/gbjanews.kr/www/default/include_skin01/news_type_new4.inc.php on line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