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0-28 오후 08:03: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경북도, 추석 연휴 코로나19 방역?비상진료체계 가동

응급의료기관 31개소 및 병의원 등 463개소, 약국 455개소 운영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상북도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감염병관리 와 비상진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추석연휴 귀성객의 이동으로 인한 코로나19 환자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대처와 조치를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에 26개의 방역?비상진료대책반이 운영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코로나19 발생상황 등을 고려, 추석연휴 기간에도 시군별 1개소 이상 40개의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신속한 진단검사가 가능하며,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가 가능한 감염병전담병원 4개소도 연휴기간에도 운영한다.

또한, 감염병 표본감시 의료기관 155개소를 운영해 법정 감염병의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에 대한한 비상진료체계도 가동한다. 응급의료 기관 31개소는 24시간 상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463개소, 약국 455개소는 추석 연휴 운영계획에 따라 지정?운영 한다.

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현황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보건복지상담센터(☎129), △119안전신고센터(☎119), △경상북도 및 시?군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앱(App)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 및 시?군 보건소 비상연락 망을 유지하고 도내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에 재난 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다수 인명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 도록 재난응급의료 진료체계를 가동한다.

또, 응급의료 전용헬기인 ‘닥터헬기’는 상시 출동대비 태세를 갖추고 취약지역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돕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추석 연휴기간 비상진료를 실시하는 병·의원 및 약국과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시는 의료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노력이니 함께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9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오피니언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은 경.. 
김천교육지원청은 2020년 1.. 
문경교육지원청은 27일 당..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