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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추석 명절은 온누리 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 경북중앙뉴스
  • 승인 2018.09.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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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영세 시장이 전통시장에서 장보기행사 하고있는 사진
권영세 안동시장이 상품권 홍보를 하고있는 사진
권영세 안동시장이 상품권 홍보를 하고있는 사진

 

안동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2일 중앙문화의 거리 특설무대에서 온누리 상품권 구매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온누리 상품권 구매 분위기 확산과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설 명절부터 중앙문화의 거리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구매행사는 안동시청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여성단체, 상공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살리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2009년 7월부터 발행하고 있다. 전국 가맹시장(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10월 31일까지 개인 현금 구매자는 월 50만원까지 5% 할인해 구매할 수 있어 무더위 등으로 치솟은 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추석 제수용품 마련에 작지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상품권 구매행사에 이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유관 기관?단체회원들과 함께 안동구시장, 용상시장, 중앙신시장, 풍산시장 등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도 실시한다.

권영세 안동시장
권영세 안동시장

 

권영세 안동시장은“온누리 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이용으로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 동참해 줄 것” 부탁하며 “전통시장이 옛 명성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마련과 함께 편의 제공으로 고객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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