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09 11:38 (일)
황천모 상주시장 한글날 맞아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소장자 만나
황천모 상주시장 한글날 맞아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소장자 만나
  • 경북중앙뉴스
  • 승인 2018.10.09 15: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중앙뉴스]=올해로 572돌을 맞은 한글날, 황천모 상주시장은 국보급 문화재의 가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진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을 소장하고 있는 배익기 씨(55, 낙동면)를 만났다.

황천모 상주시장 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관련 배익기씨와 면담사진
황천모 상주시장 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관련 배익기씨와 면담사진

 

이날 낙동면 소재 배 씨의 사무실을 찾아 상주본에 관한 설명을 듣고, 그동안의 진행상황과 한글날 등에 대하여 환담을 나눴다.

황 시장은 배 씨에게 “상주시에서도 중앙정부와 협의하여 반드시 상주에 소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천모 상주시장 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관련 배익기씨와 면담사진
황천모 상주시장 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관련 배익기씨와 면담사진

 

이에 배 씨는 “진행 중인 소송이 빨리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훈민정음 해례 상주본’이 상주에서 보존될 수 있도록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