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3 22:36 (화)
고령군 계약원가 심사로 856백만원 예산절감 효과
고령군 계약원가 심사로 856백만원 예산절감 효과
  • 경북중앙뉴스
  • 승인 2018.10.30 2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년 3/4분기까지
고령군청 청사 사진
고령군청 청사 사진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2011년 상반기부터 계약원가 심사 실시로 사업 발주부서 설계금액의 원가산정 적정성 등을 사전에 검토 심사해 각종 예산 낭비요소를 제거하고 불필요한 예산절감을 통해 효율성 있는 예산집행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기존의 관행적인 원가산정 방식을 탈피하고, 적극적인 현장 확인과 기술적 분석기법을 사전 심사제도 업무에 적용해 예산 절감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계약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경상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8년 3/4분기까지 사업 발주부서 설계금액의 사전 심사 제도를 추진해 계약원가심사분야에서는 경상북도 심사대상(종합공사 5억, 전문공사 3억, 용역 1억이상)을 제외한 군 자체 심사대상 전체 67건에 사업비 24,167백만원의 3.54%인 856백만원을 절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
곽용환 고령군수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향후 계약원가심사를 적극 추진해 예산의 낭비요소를 제거함과 동시에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로 절감된 재원은 동일사업의 연속 추진 및 주민 민원사업에 재투자해 지방재정의 건전성 운영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