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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식씨의 고향사랑, 농임산물가공교육을 지역농업인들과 함께
박정식씨의 고향사랑, 농임산물가공교육을 지역농업인들과 함께
  • 경북중앙뉴스
  • 승인 2018.11.2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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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청송군청 실과장과 읍 면장을 지낸 박정식씨는 퇴직후에도 고향을 지키며 고향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정식
박정식

 

박 씨는 각종 영농교육과 임업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임산물 대학, 정보화교육, 목공예교육, 농임산물가공교육을 지역농업인들과 함께 공부하며 지역민을 위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특히 귀농인들이 청송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그들과 대화하고 그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

박정식 씨가 이웃돕기 기부한 사진
박정식 씨가 이웃돕기 기부한 사진

 

오랜 공직생활을 마치고도 청송의 미래를 위한 포럼을 계획하며 고향발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고향의 농업인들과 함께하기 위해 퇴직 후 청송 약도라지를 운영하면서 청송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집안에서도 노모를 성실히 모시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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