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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 칼럼
  최종편집 : 2026-04-30 오전 08: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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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암 장영주 칼럼] “아파트, 아파트”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며 세계적으로 퍼져나고 있다. 연말이 되니 지구촌의 이 나라, 저 도시의 크..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12월 20일
[원암 장영주 칼럼] K - 신궁계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팀이 단체전 10연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88 서울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따고 내리 우승만 한 ..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08월 08일
[원암 장영주 칼럼] 청포도 익어갈 때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복을 필두로 뜨거운 햇살과 세찬 비바람 속에서도 생명은 활짝 열리니 ‘여름’이다. 뒤따라 열매로 ..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07월 16일
[원암 장영주 칼럼] 국보중의 국보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피어난다. 녹색 넓은 연잎이 너울거리는 사이사이로 등불 같은 분홍색, 흰색 꽃의 자태가 아름다움을..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07월 05일
[원암 장영주 칼럼]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유월이 되니 애기 빛 연두색이 시나브로 사라지고 초록이 눈 시리도록 감돈다. 때맞춰 변하기 위해 내려놓고, 내려놓고, 또 내려놓는 것이 자연스..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06월 12일
[원암 장영주 칼럼] 태양 같은 마음
다시 3.1절을 맞이한다. 근대 인류역사상 가장 격렬한 독립운동을 펼친 세 나라는 바로 인도, 알제리, 한국이다. 그중 우리의 기미년 3..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03월 20일
[원암 장영주 칼럼] 최후의 바다-별은 떨어지고
1598년 9월 18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63세로 후시미 성에서 돌연 생을 마쳤다. 천하인(天下人)을 자처하며 일본열도를 손에 넣고 조선,..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4년 01월 29일
[원암 장영주 칼럼] 무엇을 위한 목숨인가
시월상달, 초사흘에 국조 단군께서 나라를 여시니 개천절開天節이다. 우리는 왜 나라를 세운 것을 하늘이 열렸다고 할까. 밝고, 드넓고, 공평무사..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10월 10일
[원암 장영주 칼럼] 빛을 회복한 명절-광복절
8월 15일, 광복절(光復節)은 일제의 침탈로 부터 벗어나 사람으로 자유롭게 살아 갈 수 있는 빛을 되찾은 날이다. 사람뿐 아니라 뭇 생명에게..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8월 22일
[원암 장영주 칼럼] 대한민국과 대박민국 (하)
우리가 인류와 세계에 이바지 할 사명은 옛 조선의 건극(建極)에 또렷이 실려 있다. 홍익인간의 조화와 상생의 밝은 마음씨를 수없이 양성하는 것..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7월 19일
[원암 장영주 칼럼] 대한민국과 대박민국 (상)
“대한(大韓)‘이란 마한, 진한, 변한의 ‘삼한일통’의 거국적인 꿈을 마침내 이루었다는 가슴 뜨거운 선언이다. ‘대한제국(1897년~1910년..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6월 13일
[원암 장영주 칼럼] 최고의 가치 - 가정
계절의 여왕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 어린이 날, 8일 어버이 날, 15일 가정의 날이자 스승의 날, 20일 세계인의 날, 21일 부부..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5월 15일
[원암 장영주 칼럼] 명당은 어디에 있는가?
최근 지도급 인사의 부모묘소에 대한 파손 여부가 큰 물의를 빚고 있다. 그는 누군가 자신의 후손절멸, 패가 망신을 위한 정치적인 흑주술이라고 ..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4월 18일
[원암 장영주 칼럼] ‘신이 아직 죽지 않았사오니’
1597년 7월15일, 원균이 이끌던 조선 수군이 칠천량 바다에 전부 수장되었다. 혼비백산한 선조가 백의종군 중인 이순신 장군을 다시 삼도수군..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3월 14일
[원암 장영주 칼럼] 비나이다. 비나이다
상월인 정월 대보름날에는 1년간의 세시풍속의 1/5정도가 몰려 있다. 약밥, 오곡밥, 묵은 나물과 복쌈, 부럼, 귀밝이술 등 을 먹으며 겨우내..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2월 16일
[원암 장영주 칼럼] 계묘년癸卯年의 선물
같은 해,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는 라이트 형제가 첫 비행에 성공한다. 인류는 바야흐로 중력의 족쇄에서 자유로워지기 시작한다. 120년이 지난 ..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3년 01월 16일
[원암 장영주 칼럼] ‘내 탓이오.’
어김없이 년 말이 다가왔다. 교수님들이 선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는 ‘과이불개(過而不改)’이다. 학계의 연구윤리 문제와 함께 도무지 반성 없는 정..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2년 12월 23일
[원암 장영주 칼럼] ‘공멸인가? 공생인가?’ 선택이다.
지금 열사의 나라 카타르에서는 지구촌의 축제인 월드컵의 함성이 지구촌을 흔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바로 이웃인 이란, 이스라엘, 시리아, 튀르..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2년 12월 05일
[원암 장영주 칼럼] ‘하늘은 열리고 법은 펼쳐진다.’
하늘은 무엇인가? 한민족의 뛰어난 철학서인 ‘삼일신고(三一𥛠誥)’가 하늘을 말씀하신다. ‘하늘은 저 파란 창공이 아니며 ..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2년 10월 06일
[원암 장영주 칼럼] ‘제사(祭祀)와 떡’
태풍 ‘힌남노’가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갔다. 역대 급 태풍이라고 많은 우려를 했지만 비교적 선방했고 다시 ‘해와 달’은 뜨고 진다. ‘해와 달..
경북중앙뉴스 기자 : 20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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