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아바텍 구미공장은 2. 13(목) 14:00 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7층에서 구미시 휠체어 럭비선수 3명과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고용계약 체결식에는 ㈜아바텍에 입사하게 된 선수 3명을 비롯해 ㈜아바텍 김수식 이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홍승표 취업지원부장, 구미시장애인체육회 김형식 상임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선수들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고용계약은 구미시장애인체육회의 많은 노력 끝에 우수 선수를 추천하여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채용절차를 거쳐 체결이 되었으며, 선수들 입장에서는 향후 기업에 소속된 운동선수로 활동하면서 일정한 급여를 받고 안정적으로 운동에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아바텍 김수식 이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