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경주시,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1년간 3%대출이자 지원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주시는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조기 피해 복구와 경영안정화를 위해 1,200억원(경상북도전체)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14개 협약은행을 통해 기업 당 최대 10억원까지 융자추천이 이루어지며 1년간 3%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자금소진시까지 이며,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받은 기업도 중복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중국산 원자재.중간재 조달 어려움으로 생산에 차질이 있는 제조기업 △대기업.중견기업의 생산중단 등으로 피해를 입은 납품 제조기업 △중국 현지에 지사.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 △그 외 중국 관련 거래 감소.지연.중단, 매출감소, 계약지연.파기 등 직·간접적인피해가 발생한 기업 등이다.

지원신청은 취급은행과 사전 협의 후 피해 사실 구비서류를 첨부해 경주시 기업지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청 홈페이지(http://www.gyeongju.go.kr) 분야별 정보 또는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gepa.kr) 지원 사업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이 하루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피해 상황을 관련기관 및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자금이 적기에 공급돼 피해기업의 경영이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12,448
총 방문자 수 : 13,765,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