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2월 20일 교육위원장실에서 경상북도교육청의 현재 감염병 확산방지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감염병 비상대책반 확대 운영 등 그 동안의 조치 사항과 긴급대책 회의에 따른 향후계획을 보고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의 향후계획 보고에서는 ▲ 도교육청 비상대책반을 확대 운영(10과→14과) ▲ 개학 첫날 모든 학생에게 보건교육 실시 ▲ 모든 학교 시설을 외부인에게 개방하던 것을 차단 중지 ▲ 봄방학 기간 중 해외여행자 현황을 파악 점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원들은 집행부의 현재 감염병 방역체계 및 대응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장기전에 돌입하여 밤낮없이 대처하고 있는 집행부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곽경호 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