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시 공성면(면장 강주환)은 2월 20일 사례관리대상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상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만), ‘신나는 빗자루’(대표 문승곤)와 연계해 대청소 및 소독을 실시했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공성면과 자활센터 직원 10명이 방치된 물건을 정리하고 쥐가 돌아다니는 등 위생적이지 못한 환경을 고려해 소독도 실시했다. 또한 사례관리사업비를 활용해 집안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활기업 신나는 빗자루는 하우스클리닝, 학교대청소, 준공청소, 관공서 바닥왁스 등을 하는 청소전문업체다.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성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