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전 09:00: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같이 걸어요, 안동` 3회차 경북도청 신도시 호민지 둘레길을 걷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19일
↑↑ `같이 걸어요, 안동` 3회차 경북도청 신도시 호민지 둘레길을 걷다!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시가 지난 17일 권기창 안동시장과 1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2023 같이 걸어요, 안동’3회차 ‘호민지 둘레길’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경북예술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해 도청 신도시의 힐링공간 ‘천년숲’, 경북의 새로운 천년 도읍지‘경북도청’,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자랑하는‘호민지 수변생태공원’을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6.3km의 코스를 걸었다.

이번 호민지 둘레길 걷기 행사는 환경정화 활동(플로깅), 작은 음악회, 문화관광 해설 등 기존 운영 프로그램에 천년숲 황토길 맨발 걷기 체험과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경북도청 이전 결정 과정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권기창 안동시장은 경북도청 이전 결정 당시 경북 중심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여망을 수렴하고 화합하는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걷기 행사는 경북도청 소재지 안동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로 걷기 행사를 진행하여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길을 알리고, 그 길 위에서 시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6월 1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8,577
총 방문자 수 : 13,82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