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울타리USA 및 도내 기업체, 코로나19 대응 현장에 온정의 손길

美 울타리 USA 및 도내 기업체 도라지 정가 1,000세트, 홍삼차 700세트 전달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미국에 본사를 둔 울타리 USA(LA)와 도내 기업체 임직원들이 28일 경북도청을 방문, 코로나19로 근무 중인 직원들을 위해 써 달라며 도라지 정가(1,000세트)와 홍삼차(700세트)를 전달했다.

신상곤 울타리USA(미국 LA) 대표는 경북 도내 10여개 시․군의 우수 농특산품을 매년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8년 경북도와 인연을 맺었고 지난 해 경상북도와 수출협약을 체결 한 이후 매년 200만 달러 정도를 수입하고 있으며, 수입품목과 수입규모도 지속 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신상곤 울타리USA(美 LA) 대표를 비롯해 서종수 서가도라지 대표(경 주), 김정환 김정환홍삼(영주) 대표, 임양원 자연팜(영주) 대표가 코로 나19로 인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는 경북도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한마음과 한뜻으로 동참했다.

신상곤 대표는 “경북도를 방문하니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응원을 보내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체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 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싶다”고 말했다.

함께한 서종수 서가도라지 대표는 “울타리USA와 영주소재 자연팜의 임양원 대표를 통하여 미국 수출의 길을 열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신규 시장 진출에도 매진하겠다”며 “동시에 기업이익의 일부를 사회로 환원하는 일에도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멀리 미국 및 도내에 소재한 기업체 대표들께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향후 도내 우수 농특산품의 미주 수출확대를 위해서도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452
오늘 방문자 수 : 13,392
총 방문자 수 : 13,766,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