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12:00: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새단장 마치고 재오픈하다

문경도자기 일상에 한걸음 더 다가가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5일
↑↑ 문경도자기홍보판매장 새단장 마치고 재오픈하다
[경북중앙뉴스=뉴스팀]문경 도자기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홍보판매장이 2개월간의 새단장을 마치고 25일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문경의 도자기 판매, 전통차 마시기 등으로 운영되어 온 홍보판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운영이 원활하지 않았다. 리모델링을 마친 홍보판매장은 조합원 32명 중 25명의 도예업체 도자기를 전시, 판매한다. 문경 곳곳에 흩어져 있는 도예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보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한 자리에서 개성있는 각 도예업체만의 특색을 볼 수 있다.

조합원들의 도예업체 작품뿐만 아니라 생활도자기, 목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차(茶)와 차도구 등도 판매하며 차(茶)를 시음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문경도자기협동조합 김선식 이사장은 “문경도자기의 큰 가격대가 부담됐다면 홍보판매장에서 일만원대의 저렴한 도자기도 판매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문경 도자기가 생활도자기로 훌륭하게 쓰이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7월 25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0,639
총 방문자 수 : 13,824,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