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주고등학교 김영준 총동창회장은 3월 17일(화) 상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특별성금(일천만 원)을 기탁했다. 상주시 초산동에서 태어난 김영준 회장은 상주고등학교 23회 졸업생으로, 인천시 남동구 소재 주식회사 가본레이저(기계제조업)를 경영하고 있다.
그는 “고향 주민들과 고통을 나누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취약 계층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상섭 행정복지국장은 “고향 사랑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 피해자와 간접 피해자,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