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안동시, 1st `고아웃 슈퍼하이킹` 큰 호응

하이킹과 캠핑을 함께 즐기는 선비순례길, 한국문화테마파크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9일
↑↑ 안동시, 1st `고아웃 슈퍼하이킹` 큰 호응
[경북중앙뉴스=뉴스팀]안동 선비순례길을 따라 걷는 ‘고아웃 슈퍼하이킹’첫 회가 전국 500명의 백패커가 참여하며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고아웃코리아가 개최한 1st ‘고아웃 슈퍼하이킹’은 캠핑과 하이킹을 결합한 독특한 콘텐츠로 안동의 선비순례길과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개최했다. 전국적인 관심을 받으며 유료 티켓을 구매한 전국 500명의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백패커들이 참여했다.

‘고아웃 슈퍼하이킹’은 고아웃코리아가 참가자들에게 자연 체험과 운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가자들에게 재미와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신규 콘텐츠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캠프나 등산 행사와는 다른 독특한 매력으로 진행됐다. 선비순례길 구간별 완주도장 및 특별 미션, DJING 퍼포먼스 등으로 하이킹의 피로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이벤트를 수시로 제공했다. 또한, 숙영지인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는 야외 요리,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색다른 캠핑을 경험할 수 있었다.

1박 2일간 선비순례길을 걸으며‘이육사문학관’, ‘퇴계종택’,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 ‘선성수상길’, ‘한국문화테마파크’, ‘선성현문화단지’ 등 일상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수려한 자연경관과 유교문화 유적을 즐기며 안동만의 매력을 체험했다.

하이킹에 참가한 한 시민은 “초보 하이커로 이번 행사를 참여했는데, 1일차 4코스에서 포기할 뻔하기도 했지만, 고아웃 코리아 운영진분들께서 도움을 많이 주셔서 완주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하이킹 행사를 계기로 전국에 선비순례길이 하이킹 명소로 각인되고, 한국문화테마파크는 관광 명소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높은 시민의식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행사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협주해주신 모든 참여자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1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7,770
총 방문자 수 : 13,83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