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수환)은 4월 27일(월) 코로나19 환자 진료와 치료에 힘쓰는 의료진들에게 ‘존경’의 의미를 가진 손 동작으로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릴레이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에 최수환 교육장과「사랑나눔 재능기부」참여 직원 20여명이 동참했다.
또한 기도하듯 두 손을 모아 손을 씻는 그림을 들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버티자고 다짐하는 퍼포먼스로 안전한 등교 수업을 기원하며, 지치지 않고 함께 힘내자는 뜻의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최수한 교육장은 ˝대구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코로나가 안정 상태로 접어들었다.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빠른 등교 수업이 재개되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