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후 03:2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예천박물관, 삼짇날·한식 세시풍속 체험교육 추진

만들기 체험 등 가족과 함께하는 교육 운영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31일
↑↑ 예천박물관 세시풍속 체험교육
[경북중앙뉴스=뉴스팀] 예천군 예천박물관에서는 3월 30일 31일 양일간 삼짇날과 한식 관련한 세시풍속 체험교육 행사를 추진했다.

삼짇날은 양수가 거듭되는 길한 날로,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날’이라고도 하며, 예천에서는 화전놀이와 화전, 떡 등을 장만해 먹는 날이었다.

또한 한식은 설날, 단오, 추석과 함께 한국의 4대 대표 명절 중 하나로 일정 기간 불의 사용을 금하고 찬 음식을 먹는 날이다. 예천에서는 찬밥을 먹고, 손 없는 날(귀신 없는 날)이라 하여 산소나 집, 마구 등을 고쳤다.

이번 행사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삼짇날과 한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세시풍속 관련된 다도체험, 떡살찧기체험, 말린 꽃을 활용한 캘리그래피,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꽃 향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세시풍속을 중심으로 예천지역의 세시풍속에 대한 이론과 이를 이용한 체험교육을 기획하여 지역의 전통문화가 전승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4년 03월 31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35
오늘 방문자 수 : 15,520
총 방문자 수 : 13,850,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