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원평2동(동장 권순홍)에서는 2020. 6. 4(목) 10시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배종관, 김남숙) 회원으로 구성된 새마을방역단원들과 함께 2020년 하절기 새마을 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날 발대식은 방역장비 점검 및 방역·소독약품 취급 요령, 친환경 연무소독 방역과 함께 방역 시 안전교육 실시했고, 특히 생활 속 거리두기와 관련한 코로나19 방역에 철저를 거듭 강조했다.
올해 하절기 방역활동은 6월부터 10월까지 약 4개월간 주 3회 관내 전 지역을 연무‧분무소독, 유충구제를 병행 실시하며, 구미천, 구미새마을중앙시장 등 취약지역을 집중 방역하여 전염병을 예방하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권순홍 원평2동장은 “코로나19 전파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3월부터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새마을방역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절기 매개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차단을 위해 하절기 방역에 더욱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 또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코로나19 방역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