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봉화군(군수 엄태항)에서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2020년 찾아가는 배달강좌제를 지난 5월 11일부터 재개하여 그 동안 교육을 원했던 학습자와 지역강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월 10일 찾아가는 배달강좌제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발대식을 가졌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되었다가 다시 개강하여 학습자들의 열기가 더 뜨겁다.
찾아가는 배달강좌제는 원하는 장소, 원하는 주민에게 직접 강의를 배달하여 교육접근성이 어려운 곳에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기공체조 등 14개 강좌에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봉화군에서는 코로나19 차단 방역을 위해 교육장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강사 및 수강생들에게 마스크 착용 권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