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영화학교(교장 김부기) 교직원 57명은 6월 3일(수)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는 현장의 의료진과 학교 등교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경북영광학교의 지명을 받아 동참한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자 SNS에 해시태그(#덕분에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 #의료진 덕분)와 함께 올리는 국민참여형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에 동참하면서 교직원들은 감염병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포함하여 학교 현장에서 다방면으로 애쓰는 교직원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5지를 펴서 세운 오른 주먹을 왼 손바닥으로 받쳐 올린 ‘존경’을 뜻하는 수어로 감사함을 표했다.
김부기 교장은 “모든 의료진 덕분에 소중한 생명이 지켜지고 있고, 모든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하는 덕분에 서서히 일상을 준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늘 감사한 마음이다. 아직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닌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사회적 거리 두기와 생활 속 방역을 철저히 실천하여 등교 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대구광명학교, 대구세명학교, 새마을봉사단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