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7 오후 03:20: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문화

지역 주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1일
↑↑ 지역 주민,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령군관광협의회
[경북중앙뉴스=뉴스팀]사)고령군관광협의회가 지난 5월과 7월에 걸쳐 전 직원이 응급처치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그리고 각종 응급 상황 대처 방법을 숙달하여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했다.

김계주 사)고령군관광협의회 경영팀 대리는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지속적인 연습과 학습을 통해 더욱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고령군의 관광 산업 발전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현 사)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행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모든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축전과 고령문화유산 야행 행사가 오는 10월 대가야읍 일원에서 다양한 콘텐츠들로 하여금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4년 08월 01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92
오늘 방문자 수 : 2,001
총 방문자 수 : 13,856,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