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김천시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건강걷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공무원이 솔선수범하여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공무원 100人 걷기 실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공무원 100人 걷기 실천 프로젝트”는 걷기를 희망하는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걷기 실천율도 높이고 공무원의 건강증진을 높이고자 실시한다. 공무원 개개인이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과 연계하여 1560 건강걷기(1주일에 5번이상 하루 60분이상 걷기)를 6개월간 실시하여 건강수치가 좋아졌는지, 체중감량, 허리둘레 감소 등 걷기 효과를 확인하고자 추진한다.
걷기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도 들지 않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또한 걷기를 하면 체지방 감소, 뇌기능 및 인지력 향상,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심뇌혈관 질환 감소, 골다공증과 관절염에 좋고 우울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김천시 걷기 실천율은 25.7%로 경북 평균 33%보다 7.3%나 낮은 실정으로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활용한 1560 걷기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걷기운동을 추진하여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김천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