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상망동,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가시박’ 제거사업 본격 추진

생태계 위협하는 ‘가시박’ 제거 작업 실시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8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주시 상망동(동장 곽형렬)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명이 참여해 갓골부터 이레마을까지 총 3km구간에 걸쳐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작업을 실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가시박은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1989년부터 1993년까지 호박의 연작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접붙이기용으로 우리나라에 처음 반입됐으나, 현재는 농작물의 생장을 방해하고 나무를 고사시키는 악성 외래식물로서 제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성장초기에 가시박을 제거하면 종자 생산을 원천 봉쇄하는 효과가 있어 가시박 확산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곽형렬 상망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살기좋은 상망동을 위해 가시박 제거작업에 참여한 새마을 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제거작업을 시행해 깨끗한 상망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8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7,315
총 방문자 수 : 13,779,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