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1 오전 10:22: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깨끗한 도시 김천, 시민이 만들자

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회원 환정 정화 캠페인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이하 자총) 회원(회장 여상규)들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하나인 청결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9일 한국전력기술 앞 클러스터 부지 앞에 모였다.

자총 회원 50여명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어깨띠를 두르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집게를 들고 도로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 종이, 플라스틱, 빈병 등을 수거하며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 미화에 손을 보탰다. 이날 한국전력기술 앞 클러스터부지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1톤 트럭 2차 분량 2,000kg정도가 수거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이하 자총)여성회(회장 윤청자) 회원들이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확산을 위한 범시민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여상규 자총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줄 새삼 깨닫게 되었다.”며 “다함께 모여 뜻있는 일을 하는 오늘이 감사하게 느껴지고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차다.”고 했다.

한편, 김천시는 친절한 도시, 질서 있는 도시, 청결한 도시를 만들게 위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김천이라는 도시에 대한 인식 개선 프로젝트로 민선7기 김충섭 김천시장의 주요 시책 중에 하나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9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7,920
총 방문자 수 : 13,779,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