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전 08:08: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양금동, 중부내륙선 조기구축을 위한 시민 동참유도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5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양금동(동장 이우원)에서는 6월 25일 황금시장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중부내륙선 조기구축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김천~문경 철도 구간은 수도권과 남부권을 연결하는 중부내륙선 철도 노선 중 유일한 미 연결 구간으로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 중에 있다.

중부내륙선(김천~문경) 조기구축은 포화 상태인 기존 경부선의 물동량을 획기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방법이자, 미래 신성장벨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양금동에서는 주민센터 직원 및 통장을 비롯한 각 단체회원들이 서명운동에 동참했으며, 양금동의 절반이 훨씬 넘는 주민들이 중부내륙선 조기구축에 관심을 보였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최근 코로나로 지역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황이다. 중부내륙선 조기구축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촉진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여 김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우리 주민센터에서도 사업의 조기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5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8,413
총 방문자 수 : 13,780,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