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는 7월 4일 「Happy together김천」청결 운동의 일환으로 연도변 풀베기 및 국토대청결 활동을 하였다.
이번 연도변 환경정비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지방도 913 및 997호선 10㎞구간의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잦은 강우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수목 등을 제거하여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도로 이용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하였다.
서상철 개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여향연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각자 맡은 일에 열심히 한 결과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바쁜 농사일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청결하고 아름다운 개령면을 조성하는데 동참해 주신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해피투게더 김천 청결운동에 다 같이 지속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