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전 11:56: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비대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다

- 코로나19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률 전년 상반기 대비 209% 증가-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3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코로나19로 공공기관 방문에 불안감을 호소하는 시민들의 대면 접촉을 줄이면서 원활한 민원처리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활용한 비대면 민원처리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실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이 크게 증가했는데 작년 상반기 발급 건수 9,359건 대비 올 상반기에는 28,920건으로 이용률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과 공적 마스크 대리 구매, 재난지원금·소상공인 지원 사업 신청 등에 필요한 증명서 발급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시는 시청, 금호읍, 동부동, 세무서, 영천역 등 9개소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농지원부, 국세증명, 교육제증명 등 총86종의 민원서류들은 관공서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50% 저렴한 가격으로 발급가능하다. 특히 시청 옥외 부스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민원행정 서비스 수요와 공급이 점차 비대면 시스템으로 변화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무인민원발급기의 정기적 점검과 관리 및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법 등을 통해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적극 확산시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의 행복 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민의 편에 서서 일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3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11,076
총 방문자 수 : 13,78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