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영주시 구성로타리클럽(회장 임종순)은 지난 13일 이산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7일 취임한 제28대 임종순 회장과 회원들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종순 회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구성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열 이산면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임종순 회장 외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선정해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