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지난10일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협의회 의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3일 위촉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협의회(이하 추진협) 위원 중 윤옥현 공동의장을 포함하여 부의장, 간사, 각 분과별 위원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추진협 의장단은 이 날 회의를 통해 앞으로 추진될 분과별 회의 계획을 발표하고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성공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위촉된 이후부터 준비하고 고민해 온 자료를 공유하고, 더욱 더 왕성한 활동을 위해 추진협 자체회의를 제안하는 등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빠른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윤옥현 추진협 공동의장은 ˝이번 의장단 회의를 앞으로 있을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준비회의로만 생각하지 않고, 열띤 회의를 주도해 주신 의장단 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관`중심이 아닌 `시민`중심의 의식운동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의장단이 발로 뛰어야 한다. 앞으로 있을 모든 활동에 우리 의장단이 앞장서자.˝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성공적인 정착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