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4 오전 11:56: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대구소방, 위험물제조소 등 설계업체 대표자 간담회 개최

소방관서 담당자와 10개 업체 대표 모여 협업 강화 및 신뢰도 향상 방안 모색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6일
↑↑ 설계업체 대표자 간담회
[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지난 7월 15일 위험물제조소 등 10개 설계업체 대표와 각 소방서 위험물 담당자들이 모여 각종 민원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뢰도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위험물제조소 등 민원업무는 설치허가, 변경허가, 지위승계, 용도폐지, 품명·수량 등 변경신고, 휴지개시(종료)신고가 있다. 대구소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민원업무는 총 2,101건으로 그 중 관계인이 직접 민원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1,617건(약 77%), 설계업체에서 대행하고 있는 민원업무는 484건(약 23%)을 차지했다.

또한 민원업무의 대행 비율은 설치허가 → 변경허가 → 용도폐지 → 품명수량 등 변경신고 → 지위승계 순으로 나타났다.

위험물제조소 등의 민원업무는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의 사용이 줄어들고, 산업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의 패러다임 변경과 공장 등 산업단지의 축소화로 신규 허가대상의 감소, 위험물 산업의 쇠퇴화로 예전에 비해 줄어드는 추세다. 대구국가(성서5차)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서 위험물의 설치(변경허가) 민원업무 건수가 증가하기도 하지만 경기 침체 장기화로 감소추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병욱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설계업체 관계자와의 협업 방안 모색으로 마찰을 최소화하고 실무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상시 Non-Stop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투명한 민원행정 추구로 청렴도와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16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722
오늘 방문자 수 : 11,047
총 방문자 수 : 13,78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