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북 영주시 단산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헌호)는 지난 19일 단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옥대초등학교 23회 동창회 회원들이 ‘가치삽시다! Y-세일’ 기부릴레이 챌린지에 참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릴레이 참여는 김성년 단곡1리 이장이 기부릴레이에 참여하면서 동창회 회원들을 추천했고, 고향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는 말에 34명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쌀과 라면 등을 구매해 기부릴레이에 참여했다.
옥대초등학교 23회 동창회원들은 고향인 단산면에서 물건을 구매함으로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어려운 이웃에 물품도 기부할 수 있는 기부릴레이 참여에 회원들은 너도나도 정성을 보탰다.
박헌호 단산면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릴레이에 참여해주신 따뜻한 정성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에게 마을마다 골고루 배분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