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선주원남동(동장 남재식)에서는 7월 20일(월) 10시,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회장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지난 5개월동안 중단되었던 경로당 운영이 재개(7. 20~)됨에 따라 경로당 이용자 세부준수사항, 감염병 예방수칙,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전달하고 각 경로당 회장을 관리책임자로 지정하는 등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마련되었다.
김익수 분회장은 “그동안 경로당 운영이 중단되어 갈 곳이 없어 답답했었는데 재개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들면서도 걱정도 되었지만 교육을 통해 안심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남재식 선주원남동장은 “여가생활의 어려움과 폭염에 취약한 환경에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운영이 재개된 만큼 철저한 감염관리 대응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체 방역 실시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