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상모사곡동(동장 김용수)에서는 2020. 7. 20(월) 19:00 상모사곡동 청소년지도위원회(회장 김민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상모동 상가 일대 청소년 출입이 용이한 업소를 방문해「19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술·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여부 단속과 함께 주류 및 담배 판매 시 준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펼쳤다. 또한 불법촬영 탐지기기로 상모정수도서관 등 관내 공중화장실에 불법촬영 기기가 설치되어 있는 곳은 없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수 상모사곡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보호활동에 앞장 서 준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먼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 감염 위험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다중이용시설 및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보호활동에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