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7월 16일부터 17일 까지 양일간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하차도 배수 펌프시설 10개소(교동, 평화, 감천, 성의, 신촌, 용전, 동촌, 국사, 금계, 삼락)에 대해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사항으로 배수펌프장 모터 작동, 전기설비 안전점검 및 배수펌프장내 누수 및 불순물 유입 등 관로시설을 점검해 집중호우시 지하차도가 물에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마쳤다.
시 관계자(도로철도과)는 이번 점검 기간 중 확인된 미비점에 대하여 즉시 조치하고 지하차도 펌프장에 대한 지속적인 시설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들의 도로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