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임오동(동장 장인수)에서는 7. 22.(수) 12시 관내식당에서 도·시의원, 기관장 및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간담회는 시정 현안사업인 동청사 주차장 확장공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및 관내 어린이공원 2개소에 대한 정비공사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아울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위생, 방역, 지역상권, 다중이용시설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대처방안을 논의하고, 지역현안에 대하여 기관·단체 간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질 것을 다짐하였다.
장인수 임오동장은 앞으로도 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당부하며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으며, 임오동 발전을 위하여 늘 많은 협조와 관심을 가져주시는 지역단체와 함께 최선을 다해 뛰겠다.”며 인사에 갈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