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기존 안심3·4동이 안심3동, 안심4동, 혁신동의 3개동으로 분동, 신설되면서 지난 22일 안심3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민 5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주민 화합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안심3·4동은 지난 7.6일 주민편익 제공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각종 도시개발, 인구 및 생활권 변동 등 지역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분동이 이루어졌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안심3동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개소식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금은 비록 임시청사이지만 조만간 우리 동구의 특색을 살린 멋진 청사를 신축해서 주민들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은 앞으로 7.27일에는 혁신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식, 7.29일에는 안심4동 행정복지센터 개소식을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