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 경북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종연, 고영기)는 지난 29일 폭염에 대비해 관내 저소득층 어린 자녀가 있는 5가구에 선풍기를 1대씩 전달했다.
영주2동 지역사회보징협의체는 폭염에 대비해 더위에 취약한 자녀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바라며 작년에 이어 「행복한 꿈나라로 고고~」 사업을 실시해 올해에는 선풍기를 전달하며 자녀의 안부를 묻고 건강하기를 기원했다.
고영기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아동들을 살펴보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