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영천시 북안면(면장 황보 원)은 최우선 과제인 인구 11만 인구달성을 위해 면소재지 일대에서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지역인구 증가를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영천주소갖기, 관내에 실거주하는 관외 주소자 전입 홍보 등 인구증가가 영천발전의 근간이라는데 인식을 함께 하고 인구 11만 달성을 위해 함께 달릴 것을 다짐했으며,
전입지원금, 출산양육지원금, 교육비지원, 다양한 기업지원시책과 분만 산부인과 개원, 귀농·귀촌지원금 지원 등 시의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홍보하고 북안에 실거주하면서도 주민등록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을 적극 홍보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인구늘리기 동참을 적극 홍보했고 행사에 앞서 관내 기업체에도 방문해 타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에게 전입을 홍보했으며, 행사 이후 도로변 환경정비도 실시했다.
황보 원 북안면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인구증가가 영천발전의 최우선 과제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인구유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체 및 학교방문 홍보 등 영천인구 11만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