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 구성면(면장 강희현)에서는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면민들에게 국권회복을 경축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전개 한다
면에서는 지난 11일 면 소재지에 진입하는 운동교 교량에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여 40개의 태극기를 게양하고 전 면민들이 집집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토록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면에서는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존엄성을 높이고 지켜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게양된 오염되거나 훼손된 태극기는 이번 기회에 교체하기로 하였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면민들도 함께 동참하자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면 소재지 진입하는 교량에 태극기를 게양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와 폭우 피해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광복의 참 뜻을 기리고 애국심을 결집하여 재난을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각 가정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