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365일 단수없는 정수장 운영을 위하여 8. 3일부터 11일까지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인천 등 일부 지자체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하는 등 여름철 물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한 수돗물 생산을 위하여 수돗물 생산 주요시설인 정수장 2개소를 비롯한 배수지 28개소, 가압장 36개소, 제수변 1개소 등 67개소에 대하여 전기 원격제어설비, 유량계 이상여부, 가압장 기계설비, 수질측정장비, 수방자재 등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노후 불량시설을 교체하고 24시간 원격 감시체계를 정비하여 단수로 인한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실시하였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철저한 수질관리 및 시설물 안전관리로 단수없는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