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임오동(동장 장인수)에서는 8. 10.(월) 9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직, 폐업을 경험한 자, 취업취약계층, 청년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실시되는 직접일자리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임오동에서는 거리환경 정비,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활동 등 5개 세부사업에 27명을 선발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인수 임오동장은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이 참여자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기원하며, 우리 동 주민으로서 나의 마을을 아름답고 청결하게 만든다는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