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집에서 PC를 통해 원어민과 수업을 하는 ‘영주시 사이버 화상영어’ 4기 수강생을 8월 20일부터 9월 9일까지 모집 한다.
관내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영주시 화상영어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수업은 원어민 1명과 학생 3명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4기 수강생 학습기간은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11일까지이며, 수업횟수는 주2회(화·목)/회당 45분, 주3회(월·수·금)/회당 30분 수업을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330명으로 선착순이다.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레벨테스트를 진행해 수강생의 수준에 맞는 수업을 실시하기 때문에 영어에 자신이 없는 학생도 부담 없이 참여 할 수 있다.
‘글로벌 인재양성특구’로 지정된 영주시는 고품질의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에게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