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 자산동(동장 장한섭)은 13일 자산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중단된 후 재개됨에 따라 근로활동일수를 보충하고자 월 10회에서 월 14회로 운영하고 있다. 그로 인해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들의 고충과 폭염대비 안전예방을 위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 날 간담회에서 장한섭 자산동장은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노인일자리 사업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 피해 발생이 염려되기에 사업 참여 중 주의를 기울여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이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개인 위생관리 및 청결유지,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도록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