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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3연승 도전‘ 김천상무, 전북 꺾고 상위권 격차 좁힌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5일
↑↑ 김천상무 8기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김민덕, 유강현, 조진우, 이상민 전역 기념식 이미지
[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상무가 전북의 독주를 막는다는 각오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6월 27일 금요일 19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이번 경기에서 홈 3연승과 동시에 전북의 독주를 막고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다짐이다.

△ ‘국대 듀오’ 이동경-이승원과 ‘유종의 미’ 노리는 유강현

김천상무는 이번 경기에서 ‘국대 듀오’ 이동경과 이승원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사기 유닛’ 이동경은 여전히 상대팀의 집중 견제를 받는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는 안양전에서 시종일관 날카로운 슈팅으로 공격을 주도하며 공격 포인트 없이도 평점 7.2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평균 평점은 7.4점으로 20R 기준 모든 경기를 출전한 선수 중 1위다.

이승원의 활약도 좋다.

이승원은 지난 안양전 올 시즌 첫 득점을 터뜨리며, 20R 현재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U22 자원으로서 맹활약 중인 그는 이번 EAFF E-1 챔피언십 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생애 첫 A대표팀 발탁의 영광을 누렸다.

개인적인 각오도 뚜렷하다.

이승원은 지난 경기 수훈선수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이 U22 혜택을 받은 마지막 시즌이다.

끝까지 투지 넘치게 뛰겠다. 개인 목표로 공격포인트 5개를 잡았었는데, 점차 늘려가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유강현도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곧 전역을 앞둔 8기 선수인 유강현은 휴가를 반납하고 마지막 경기까지 뛰겠다는 각오다. 전북전을 앞둔 개인적인 목표도 있다.

“특별한 경기에서 득점을 했다. K리그 통산 100경기 때 골을 넣었고, 생일에 치른 울산전에서도 그랬다. 김천상무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인 만큼 득점을 하고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강현은 지난 전북 원정에서 올 시즌 김천상무의 첫 골을 터뜨린 만큼 오는 경기에서도 득점과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려 하고 있다.

△ 김천교육지원청 브랜드 데이 & 김민덕, 유강현, 이상민, 조진우 전역기념식

김천상무는 오는 전북전에서 김천교육지원청 브랜드 데이와 8기 김민덕, 유강현, 이상민, 조진우의 전역 기념식 행사로 홈관중을 맞이한다.

김천상무는 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축구를 통한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홈경기 행사를 준비한다.

먼저 장외에서는 구단 공식 MD를 받을 수 있는 연령대별 드리블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어 학생들에게 프로선수단 하이파이브와 플레이어 에스코트 기회를 제공한다.

하프타임에는 학교별 대표가 참가하는 ‘도전! 하프라인 GOAL 챌린지’로 성공 시 구단 사인볼을 증정한다.

8기 김민덕, 유강현, 이상민, 조진우의 전역 기념식 행사도 있다.

경기 시작 전 장외 이벤트 구역에서 ‘Goodbye 김천 8기’ 포토존을 운영한다.

또한, 전역 기념포스터를 받을 수 있는 전역 축하메시지 작성 이벤트가 열린다.

경기 종료 후에는 전역 기념식 본 행사가 열린다.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사연 선정을 통해 플라워 박스에 담긴 친필사인 축구화가 증정되는 ‘기다려줘서 고마워, 곰신에게 꽃신을’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서 전역 선수들과 함께하는 프리허그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이날 경기는 JTBC G&S, KFN TV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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