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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에도 ˝인도˝가 생겼어요!!

면 소재지 진입도로변 정비사업 막바지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9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 개령 면민들의 오랜 주민숙원사업이기도 한 “면 소재지 진입도로변 정비사업“이 70%정도 완료 되었다.

개령면(면장 조춘제)에서는 국도59호선에서 면 소재지까지 진입도로에 인도가 따로 없어 이곳을 이용하는 개령 초등.중학교 학생 및 왕래가 잦은 면민들이 차도로 다니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을 뿐 아니라 도로변 잡초로 인한 환경 미화에도 많은 애로사항이 있어 지난해 시장님 초두 순방 시 동부1리(임진완) 이장의 건의로 올해 상반기에 진입도로 좌측 190m 구간에 인도를 새로 설치하고 측구 배수로를 말끔히 정비하였으며 올해 하반기 사업으로 현재 진행중인 진입도로 우측 240m를 정비하게 되면 본 사업이 마무리 되어 면소재지 진입도로 주변 환경이 훨씬 밝아지고 안전거리로 확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개령면(면장 조춘제)에서는 본 사업을 이루게 해 주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면에서도 본 시설이 한층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우리시 역점 시책인 「happy together」실천으로 도로변에 계절별 꽃을 식재하는 등 시설물 유지 관리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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