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가마솥더위 살수차로 도로 열기 식혀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6일
[경북중앙뉴스=뉴스팀]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이달 12일부터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어 폭염대책 일환으로 도로 보수용 덤프트럭에 물탱크를 적재하여 인구이동이 많은 재래시장인 평화시장, 황금시장과 아파트 밀집 지역, 시가지 등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작년에 이은 도로 노면 살수로 도심 내 열섬 현상이 확실히 저감되고, 피부 체감 온도가 2~3℃ 내려간 것 같다고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천시 도로철도과장(과장 김창현)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살수차 운행노선을 꼼꼼히 선정해 지난해보다 더 많은 곳을 누비며, 다양한 폭염대책을 통해 주민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0년 08월 26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17,514
총 방문자 수 : 13,83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