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06 오후 03:02: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속보
뉴스 > 사회

다문화가족, 모국의 맛으로 경산별찌야시장 활기를 더하다!

경산시가족센터 `직업훈련 창업 맛보기 과정` 수료자 야시장 전통음식 매대 운영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4일
↑↑ 다문화가족, 모국의 맛으로 경산별찌야시장 활기를 더하다(협약)
[경북중앙뉴스=뉴스팀]경산시가족센터는 지난 7월부터 3주간 진행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 ‘별찌 야시장 창업 맛보기’ 이수자 중 우수한 3명을 선발하여 `경산별찌야시장` 음식 매대를 운영한다.

음식 매대 운영은 이주민들과 지역사회 상생 도모 일환으로 경산공설시장상인회와의 업무협약(MOU)에 따라 결혼이민자들이 교육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실제 창업과 유사한 기회를 제공하여 다문화가족의 자립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민자 전통음식 매대는 9월 3일부터 한 달간,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중국 마파두부·만두(니하오 你好 차이나), 일본 야키우동(오이시 おいしい 일본 가정식), 인도 치킨 비르야니·마살라차(팬 PAN 인디아) 등 이주민들이 직접 고향의 맛을 한국 사람 입맛에 맞게 재현해 선보일 예정으로, 단순히 먹거리를 찾는 것에서 여러 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나누는 특별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시가족센터에서는 경산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서비스 제공과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패키지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4일
- Copyrights ⓒ경북중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문화
포토뉴스
장영주 칼럼
아이돌 출신 ‘로제’의 ‘아파트’(APT)가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여자양궁.. 
장마와 함께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초.. 
7월이 되면 싱그러운 향취의 연꽃이 둥두렷이 .. 
상호: 경북중앙뉴스 / 주소: 경상북도 의성군 문소1길 126 경북중앙뉴스
발행인: 김현철 / 대표이사 겸 편집인: 김현철 / Tel: 054-834-7474 / Fax: 054-834-7475
mail: gbjanews@hanmail.net / 청탁방지담당관: 김현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철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 아 00477 / 등록일 : 2018-07-26 / HP.010-3506-4607
Copyright ⓒ 경북중앙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8,357
오늘 방문자 수 : 20,046
총 방문자 수 : 13,833,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