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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mcs구미지점 새 희망 행복나눔 성금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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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중앙뉴스=뉴스팀]구미시는 지난 18일 한전MCS 구미지점(지점장 정경우)으로부터 `새 희망 행복나눔` 성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구미시에서 추진하는 개인, 단체의 후원금을 한부모가구 등에 매월 10만원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새 희망 행복나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경우 지점장은 “경제적·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한부모가족 등을 돕는 ‘새 희망 행복나눔’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구미시와 함께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 후원에 이어 `새 희망 행복나눔` 사업에 성금을 내주셔서 감사하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한부모가족 등 지원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전MCS(주) 구미지점은 2023년 구미시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협약을 맺고, 전략량계 검침, 체납관리 등의 과정에서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발굴하여 신속한 복지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4년 12월 이웃돕기성금 300만원과 2024년과 2025년 6월에 보훈가정에 각 100만원, 112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